라이브로 들으니 감동 백배~ㅠ.ㅠ
다같이 광란의 도가니로~~~
역시 언더월드는 스케일이 촹이었다.
음악과 영상과 조명의 아름다운 조화~! 내가 멀리서 구리게 찍은
 영상도 참 그럴듯하게 보이게 해주는 멋쟁이!

뜬금없지만 얼마전 본 슬리피가 잘나가던 경주 견(犬)의 이름이라고 들은게 생각난다.
말고도 언더월드 곡 이름 중에 경주견 이름이 많다던데
이유는 멤버들이 도그 레이스를 좋아해서라고 한다 ㅎㅎ
재밌는 네이밍 센스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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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fin_del_mundo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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