띄어쓰기라는 까페 앞의 설치물(?)
칠석때 소원 걸어두는 나무같다.
분위기 오붓하니 좋던데, 언제 한번 들어가 봐야겠다.




구여운데..?--^



털보 사모님 쌈장이라..
사모님 쌈장은 그렇다 쳐도..
먹을거 파는 회사 이름이 털보...털...-_-

재밌구나 학원가는 길

Posted by fin_del_mundo